오지은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 출연 확정

 

 

 

오지은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 출연 확정

 

배우 오지은이 SBS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26일 오지은의 소속사는 “오지은이 4월 1일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에 합류. 세부적인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지원PD는 "우리가 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마인드다. 아무리 유명하거나 일을 잘 할 것 같아도 진정성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마음이 열려 있더라"며 "드라마 이미지와 다르게 실제 본인 성격은 털털해서 그런 걸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지에서 어떨지 본인도 걱정하는 부분이 있던데 힘들면 힘든 모습 그대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며 "굉장히 인간적인 멤버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네팔의 열대 정글은 물론, 다양한 종교 및 전통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는데여...

 

 

이로써 오지은은 박시은, 전혜빈, 박솔미, 박보영에 이어 '정글' 홍일점으로 낙점됐습니다. 네팔은 세계 14개 최고봉 중 8개를 보유한 최고의 산악국가. 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오지은이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등 ‘정글의 법칙’ 주요 멤버들과 히말라야 최고봉을 정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읍니다.

 

 

정글의 법칙은 혹독한 자연환경에서 문명의 도움 없이 생존하는 것을 기본 포맷으로 하기 때문에 여성 출연자의 존재는 항상 화제를 낳았습니다. 바누아투 편 박시은의 합류 때만 해도 부정적인 인식이 컸지만 전혜빈, 박솔미 등이 남자 출연자 못지 않게 부족에 도움이 되며 시청자들의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홍일점의 존재는 '정글' 생존 과정에 다양성을 안겨줬고, '정글'의 마스코트가 되어 합류 자체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정글의 법칙 팀은 다음 달 1일 네팔로 출국하며, 오지은 이외에도 3명 내외의 게스트가 추가로 투입될 예정입니다. 현재 제작진은 몇몇 연예인과 출연 문제를 놓고 접촉하고 있다네여...

 

 

오지은은 2006년 SBS 수목드라마 ‘불량가족’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이후 영화 ‘멋진 하루’ ‘불신지옥’ ‘평행이론’ 등의 작품에 출연했습니다. 또한 최근 SBS 월화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서는 성민아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배우 오지은이 정글의 법칙 6번째 홍일점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여 ^^ 아무쪼록 별 탈없이 촬영 마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렌지 처음 맛본 개 이런 맛 처음이야! 오렌지 처음 다신 안 먹을 듯 오렌지를 처음 맛본 개

 

 

 

오렌지 처음 맛본 개 이런 맛 처음이야! 오렌지 처음

다신 안 먹을 듯 오렌지를 처음 맛본 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렌지 처음 맛본 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개가 떨어진 오렌지 반쪽을 보고는 다가가 입을 갖다 댔으나 혀에 닿은 순간 매우 놀라며 '뭐 이런게 다있나' 하는 모습으로 날뛰는데여...

 

 

오렌지를 본 개는 호기심에 이끌려 오렌지에 입을 갖다댔습니다. 오렌지에게 굉장한 적대감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네요 앞으로 두번다시 오렌지를 먹으려 하지 않겠다는 개의 의지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오렌지가 예상 외로 너무 시었던 탓인지... 맛있어 보이는 오렌지에 혀를 갖다댄 순간 개는 어쩔 줄 몰라하네요~~ 깜짝 놀라서 그 자리에 쓰러지기까지 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신맛에 깜짝 놀랐나봐요 개들은 후각이 많이 발달했을텐데,오렌지도 저럴지언데, 레몬은 어쩔지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또다른 강아지는 라임을 맛보더니 폴짝폴짝 뛰네요~ 신세계를 맛본 듯 신이 난것처럼 보여요~~ㅋ

 

수박 맛보는 개

 

무 먹는 개 표정이 너무 웃기네요

 

오렌지 처음 맛본개를 본 네티즌들은 오렌지 처음 맛본개 참으로 귀엽네..오렌지 처음 맛본개 다른 과일도 실험해 보고 싶다.등 다양한 의견을 내었습니다.

 

고양이 맛보는 개 표정이 너무 재밋어요~~ㅋㅋ

 

오렌지 처음 맛본개에 대한 사진을 저도 보았는데요. 어쩜 저렇게 귀여운지 저도 막 키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상으로 저의 오렌지 처음 맛본 개에 대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오렌지 처음 맛본 개에대한  저의 포스팅 잘 보셨나요?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공짜에 놀란 기계 화룡점정 공짜에놀란 기계 표정으로 말하는 공짜에 깜짝놀란 자판기 기계가 놀라

 

 

 

공짜에 놀란 기계 화룡점정 공짜에놀란 기계

표정으로 말하는 공짜에 깜짝놀란 자판기 기계가 놀라

 

처음 본 순간 바로 빵터지는 공짜에 놀란 기계 모습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동그란 눈과 크게 벌린 입 외에 찌푸린 눈썹까지 사람들이 놀란 상황에서 짓는 표정과 비슷하네요사람 눈 모양과 아래 물건이 나오는 곳은 황당한 표정의 입 모양이네요. 눈 모양 위에 매직펜으로 눈썹을 그렸더니 정말 공짜에 놀란 기계 모습이 완성됐습니다

 

 

정말 비슷한 상황이라 공짜에 놀란 기계로 불릴만해 보이네요.. 어떤용도의 자판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버튼 옆에 'Free' 즉 '공짜'라고 써 있습니다. 뭐가 나오는건지 궁금하네요. 콘센트, 서랍장, 대걸래 등이 공짜에 놀란 기계 모습처럼 사람의 표정과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네요~

 

 

콘센트는 놀란 표정이고, 서랍장은 살짝 웃는 표정이네요. 한편 대걸래는 무섭게 노려보고 있는 상황이라 밤에 보면 무섭겠네요 누군가가 나를 응시하는듯한 느낌이 들때는 저것들이 원인일듯 ~

앞에 나온 공짜에 놀란 기계나 다른 여러가지 물건들이 사람 표정과 정말 비슷해서 놀라지 않을 수 없네요~

 

공짜에 놀란  기계보다 더 실제감 있게 실제로 공장에서 돌아가고 있는 기계들이 무엇인가에 놀라 트랜스포머처럼 변신 퍼포먼스를 펼친다면...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이겠죠? ㅋ

 

이상 공짜에 놀란 기계 포스팅을 마칩니다. ^^

 

시급 8천원 편의점 시급 8천원 편의점 위치 편의점 시급8천원 시급 8천원 편의점 알바 시급8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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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알바자리를 구하는 사람이라면 혹할만한 시급 8천원 편의점 알바 모습이 화제입니다. 알바 최저임금은 시급으로 4860원인데, 실제로는 덜 받는 경우가 심심찮게 눈에 띄죠~ 이런 상황에서 시급 8천원 편의점 알바 모습에 관심이 쏠리는건 당연한 일이죠..
  

 

정말 이런 알바가 있을까요? 시급이 8천원이면 신의 알바라 불리울만큼 높은 알바 시급인 듯 합니다. 지금 최저 시급이 4,860원 이니깐 2배가 약간 안되는 시급이네요.... 정말 시급이 8천원이라고 하면 알바생이 몰릴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기왕이면 같은일은 하는데 돈을 많이 받으면 좋잖아요... 보통 시급 4천 800원에 불과한 편의점 알바, 그것도 없어서 못하는데요~

 

 

그런데 편의점 알바라고해서 무시하면 안되요, 할일이 엄청나게 많거든요..... 매장도 청소해야 하고

물건 들어오면 정리도 해야 하고, 유통기한도확인 해야하고, 시제도 맞추어야하고.....  그렇지만 시급 8천원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있다고 해서 깜짝 놀랐네여 ~

 

 

그런데 여기 시급 8천원 편의점 알바는 제가 했던 편의점이랑은 차원이 다른듯 합니다. 손님이 엄청 많다는.... 어디에 위치한 편의점이길래 이렇게 사람이 많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편의점이 아니라 고속도로 휴게소 수준 주인입장에서는 손님 한분 한분 고맙겠지만 알바생들에게는 미칠듯 힘겨움, 웃음이 지친 웃음이예요.

 

 

저렇게 많은 사람이 와서 라면과 각종 식사를 하고 계산도 엄청 많이 해야 하고 물건 채워놓고 운반하고 하는 일도 장난아니겠어요~ 이건뭐.... 알바생 5명으로도 부족할 듯합니다... 편의점에 사람이 정말.... 엄청나네요.... 여기 어딘지 모르겠지만 아마 우리나라 편의점 매출 1등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매일 저렇게 바쁘다면 시급 8천원을 줘도 저는 사양할 것 같아요.... 시급 8천원 편의점 그럴만하네요~ 일이 두 배가 넘을 것 같아요 맨날 저렇게 사람이 많은 건 아니겠죠???

 

 

물론 하루 9시간 했다 치고 하루 7만 2천원에 달하고 주말 빼고 한다해도 150만원에 달하네요~  150만원이면 하루종일 마트에서 일하시는 분들보다 많지 않나요? 시급 8천원 편의점 그래도 일한만큼 크게 돌아오네요!

 

 

올림픽 공원 편의점이라고 합니다. 공연을 굉장히 자주하잖아요~ 큰 행사가 늘 있을테니 수천명, 수만명이 한꺼번에 들이닥치는 것이죠~ 시급 8천원 편의점 알바는 이런 상황 때문에 나온 특이한 사례네요.. 정말 매출도 엄청나겠어요 일반 편의점의 10배 넘지 않을까요? 시급 8천원 편의점 일도 저런 컵라면 하루에 수백개는 치워야할 거에요~  일반 편의점은 수십개만 치우면 될 터인데~

 

 

그래도 대학생들에게는 학자금과 생활비에 어느 정도 도움을 주죠~  정말 없어서 못하지 시급 8천원이라면 누구나 하려고 할 것입니다. 저렇게 사람들이 많지만 않다면 말이죠 ^^; 그나저나 올림픽 공원 편의점은 원래 gs24 일본계 편의점으로 지금은 전부 씨앤유로 바뀌었습니다. 매출도 수천만원에 달하지 않을까요? 손님이 저렇게 많은데 시급이 8천원 이라면 알바 하시겠어요???

 

이상 시급 8천원 편의점 포스팅을 마칩니다. ^^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 팔겠다는 의지 벌써 10켤레 째? 고객 감동 서비스 어떻게든 팔고 말겠어!!!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 팔겠다는 의지

벌써 10켤레 째? 고객 감동 서비스 어떻게든 팔고 말겠어!!!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가 공개돼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최근 한 외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는데여...

 

 

사진 속 신발 가게 알바생을 보면 손님에게 신발을 신겨주는 알바생의 노력이 담겨있습니다. 사진을 딱 보기만해도 어떤상황인지 눈에 들어오시죠??? 손님분도 염치가 없는건지 아니면 직원이 미련한건지 아니면  외국은 모두 저렇게 당당하게 할수있는건지 음... 문화의 차이때문인지 잘 모르겠네요...

 

 

신발 가게 알바생 주변에 수많은 신발들이 보이시나요?? 널려있는 신발들은 이 노년의 여성에게 신발 가게 점원이 여태껏 얼마나 여러 번 신발을 신겨주었는지를 짐작하게 하기 때문. 네티즌들은 남성의 끈기에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웃음을 참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가 나타나는겁니다. 할머니의 얼굴엔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있네요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를 실험한 가해자 할머니 저 정도로 신고 벗고 하면 속으로 화가 날법도 한데요...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 참으로 대단 ! 대단합니다.!!!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는 손님의 까다로운 변덕에도 굴하지않고 매장에 있는 모든 신발을 신겨줄 듯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게 진정한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겠죠??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의지가 대단하다. 한 켤레 팔겠다고”, “손님도 너무한 거 아닌가”, “서비스 마인드 박수”,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에 놀랐다”,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를 봐서라고 한 켤래 사줘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알바생의 끈기가 저 정도라면 미안해서라도 안사고 나올 수는 없겠는데요??ㅎㅎㅎ 매장 알바생도 엄청난 끈기고 하나라도 팔아볼려고 노력중인데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에도 모자라  저분이 마지막에 안산다고 하고 돌아설까봐 무서운건 저뿐인가요??  알바분!! 지금은 비록 힘들지만 언젠간 빛을 볼수 있을것입니다.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상 신발 가게 알바생의 끈기 포스팅을 마칩니다. ^^

 

똑똑해진 마리오 오! 마리오 천재였네? 공룡 요시에게 버섯먹여 도시정벌

 

 

 

똑똑해진 마리오 오! 마리오 천재였네?

공룡 요시에게 버섯먹여 도시정벌

 

게임 캐릭터 마리오와 관련된 똑똑해진 마리오 모습이 화제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똑똑해진 마리오’라는 제목으로 이미지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는데여... 마리오가 버섯을 먹으면 점점 커진다는건 잘 알려진 사실이죠?

 

버섯을 들고 있네요

 

똑똑해진 마리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공룡에게 버섯을 먹였네요 ~ 똑똑해진 마리오 맞네요

 

요시에게 버섯을 먹여 용가리를 만들어 도시를 순식간에 점령해 버리려고 하는 꼼수네요..

정말 똑똑해진 마리오라는 말과 딱 맞는 모습이네요~

 

본인이 먹었으면 이렇게 되었겠죠?

 

실제 게임을 해보면 버섯을 먹은 마리오는 저렇게 커지는데... 이 게임은 제가 했던것과 다르네요...
이렇게까지 마리오가 커지지는 않았는데... 이정도면 굳이 요시에게 버섯을 먹이지 않아도 될 것 같죠??

 

슈퍼마리오 실사판으로 불리는 모습도 보이네요.

 

 

두 명의 남자가 마리오 복장을 한 모습인데요. 게임 속 마리오나 똑똑해진 마리오는 나름대로 귀여운 느낌이 드는데,

 

 

실사판에선 그런 모습을 찾아보기 힘드네요~ 뭔가 오덕의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네요..

 

마리오카트를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 눈에 띄네요.. 주변 상황을 보면 일본에서 촬영된 모습으로 보이는데요. 마리오카트 게임에 나오는 카트 모습과 상당히 비슷해 보이네요~

 

 

물론 카트만 비슷한건 아니고 복장까지 제대로 깔맞춤을 한 모습이네요.. 아무튼 똑똑해진 마리오부터 실사판마리오에 마리오카트까지 정말 눈에 띄는 모습들이네요~

 

 

이렇게 귀여운 요시를 용가리로 만드는 똑똑해진 마리오. 제 생각에는 굳이 똑똑해진 마리오 라고 하고 싶지는 않네요.  이렇게 귀여운 요시를 용가리로 만들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


이상으로 똑똑해진 마리오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 공격은 못하고 허둥지둥 정말 귀여워 어흥! 거북이 겁주는고야?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 공격은 못하고

허둥지둥 정말 귀여워 어흥! 거북이 겁주는고야?

 

거북이 앞에서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서 이슈입니다.

 

자연적인 코스프레

 

요 경우는 위에 처럼 허세로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가 아니라 고양이가 의도치 않게 빛을 받아서 호랑이 무늬가 입혀진 모습이죠

 

 

거북이 한 마리가 엉긍엉금 기어가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때 고양이가 호랑이 흉내를 내며 덤비네요~

자기 딴에는 위압감을 주려고 하는 동작으로 보이는데, 거북이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사람들이 바라볼 때는 그저 웃음만 나오는 모습이네요~

 

 고양이의 호랑이 코스프레

 

 

예전에 한번 화제가 된 고양이 모습이 보이네요~ 부엉이를 흉내내는 고양이 모습으로 표정부터 자세까지 부엉이 모습과 완전 판박이네요~

 

  

한 낮에는 바로 알아 볼 수 있는 모습이지만 한 밤중이 되면 고양이인지 부엉이인지 분간하지 힘들어 보이네요. 차라리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 보단 좀 더 비슷하죠?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가 있다면 반대로 고양이인척 하는 호랑이도 있답니다.

 

고양이인 척 하는 호랑이 고양이인 줄 알았음

 

" 아무도 몰라볼꺼야 " 사냥감을 안심시키기 위함일까요? 고양이를 가장한 호랑이 ~

 

이상 호랑이인 척 하는 고양이 포스팅을 마칩니다. ^^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 사이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은 뭘까요? ㅎㅎ

 

 

사진을 보면 사물함 고리에 열쇠가 있는 자물쇠가 있고 그 밑에 열쇠로 열 수 있는 구멍이 따로 있습니다. 딱 봐도 저건 풀 수 없을 것 같은 자물쇠입니다. 왜냐하면 도저히 각이 안나와요 저 열쇠를 어떻게 해야되는데 저 열쇠각이 나오질 않으니 절대 열 수 없습니다.

 

 

사물함같은데 사물한 자물쇠 안에 열쇠를 넣고 잠궈버렸네요. 일부러 이렇게 한 것일까요? 모르고 이런 것일까요? 이런 경우는 좀 드물 것 같은데.. 자물쇠와 열쇠가 같이 있으니 정말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일 것 같긴 합니다. 저 열쇠가 저 자물통열쇠가 맞기는 한 걸 까요?

이 사진을 올린 원작자는 "Genius !! New level of security activate"(천재!! 보안 활성화의 새로운 레벨)라는 글과 함께 올렸는데요...그러니깐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라는 제목과는 상반된 뜻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사진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이 사물함을 열기 위해선 따로 열쇠가 하나 더 있어한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자물쇠에 함께 잠겨있는 열쇠가 이 사물함을 열 수 있는 메인 열쇠라면 저 열쇠를 쓰기 위해선 자물쇠를 열어야 하니까 자물쇠를 열 열쇠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

 

 

저 상태로는 아무리 안간힘을 써 봐도 아래 열쇠구멍에 열쇠를 끼워넣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이상 왠지 풀 수 있을 것 같은 자물쇠 포스팅을 마칩니다. ^^

 

책임져야 하는 장난 남자라면 알 수 있는 충격 책임을 저야하는 장난 정말로 위험한 상황 책임저야하는 장난

 

 

 

책임져야 하는 장난 남자라면 알 수 있는 충격 책임을

저야하는 장난 정말로 위험한 상황 책임저야하는 장난

 

너무 심한 장난을 쳐서 사고가 난 책임져야 하는 장난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책임져야 하는 장난'이 눈길을 끌고있는건데요~

 

 

사진보시면 한 친구가 자전거를 타고 난간으로 올라간 상태에서 그 옆 친구가 어김없이 남자들의 장난기가 발동했죠~ 옆에서 자전거를 타고 따라오던 친구가 발로 차는 바람에 난간에 급소를 부딪쳐 고통스러워 하고 있는데요~ 남자라면 저 고통 한번쯤은 다들 느껴보셨을텐데...

 

 

장난을 친 사람도 너무 미안하고 놀란 표정을 하고 있네요~  어찌보면 한 남자의 인생이 바뀔수 있는 위험한 책임져야 하는 장난이죠 분명~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건 분명 책임져햐 하는 장난이다" 장가는 다갔네  해서는 안될 장난이다 "책임져 하는 장난이 확실하네"등 다양한 반응이었다고 합니다.  역시 장난도 상황을 봐가면서 치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나중에 책임져야 하는 장난 ... 친구가 일어나는 순간 음 ~

 

 

여러명의 남자들이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 보이는데요. 버스 뒷부분을 붙잡고 자전거를 타는 모습이네요. 앞 사람이 버스를 잡고 그 뒷 사람이 자전거 뒷 부분을 잡은 상황인데요. 저러다 급 브레이크라도 밟는다면 어찌되는거져? 이건 누가 봐도 본인들이 책임져야 하는 장난 막구가내식 위험한 장난이네요..

 

 

궤짝을 잔뜩 싣고가는 화물차 뒤에 매달린 사람이 보이네요. 중국대륙같습니다 트럭뒤에 몰래탄걸까요?? 상자를 묶는 바가 부족해서 대신 붙잡고 있는건가요? 화물차에 잔뜩한 상자들도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위태위태한 모습인데 그 뒤에 매달려있다니.... 그게 아니면 장난 삼아 저러는건지 어떤 상황이던간에 정말 위험해 보이네요. 저러다 사고나면 누구에게 하소연도 못하고 만약, 장난을 치는 상황이라면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장난으로 보이네요~

 

이상 책임져야 하는 장난 포스팅을 마칩니다. ^^

 

손 빼고 투명인간 착시 현상 작렬 손 빼고 투명인가 절묘한 위치 투명 손 빼고 투명이난

 

 

 

손 빼고 투명인간 착시 현상 작렬 손 빼고 투명인가

절묘한 위치 투명 손 빼고 투명이난

 

한번쯤 투명인간이 되고 싶다 이런 생각 하셨을겁니다. 어릴때도 그랬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그런 생각 한번쯤은 다들 해 보셨을텐데여... 특히, 투명인간과 관련된 영화나 만화등을 보면 더더욱

그런 생각이 많이 들죠??? ㅎㅎ

 

 

화제가 되고 있는 손 빼고 투명인간 사진입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 올라온 손 빼고 투명인간 사진을 보면 쇼파에 널부러져 있는 잠바에서 손 하나가 쑥 나와 소파 밑에 누워있는 남자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습니다. 아무리 보아도 소파 위에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없는데요. 손 빼고 투명인간인 사람이 소파에 누워있는 것일까요?

 

 

그러나 자세히 보면 이는 착시현상입니다. 사진 속에 보이는 손은 자고 있는 남자가 머리게 손을 올리고 있는 자세로, 점퍼의 소매 부분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손 빼고 투명인간처럼 보이는 착시사진이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절묘한 저분의 손.. 아 진짜 너무 웃긴거 같아요 팔을 베고 자고 있는 분의 손이 자켓의 손목부분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 모습이 너무나도 재미있네요

 

 

저는 이런 모습을 처음에 생각을 했는데 정말 이런 이슈를 보면 제목을 정말 잘 선택하시는거 같아요 손 빼고 투명인간 역시 저런 이슈가 빵터진다는 ~

한 밤중에 잠에서 깨서 벽에 걸려있는 옷을 보고 사람인줄 알고 놀라거나 싱크대에 걸어놓은 고무장갑이 사람 손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착시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절묘한 각도과 컬러로 착시를 일으키는 현상을 보게 되면 예상치 못했던 광경에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이런 착시현상은
사람의 눈이 아닌 카메라로 보았을 때 더욱 실감나게 다가옵니다. 

 

투명인간 관련만화 아마도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ㅎㅎ

 

 

한참을 보게 되는 착시 사진들도 있습니다.  동물들의 은신술을 담은 착시현상인데요....

 

 

카펫이나 매트가 바닥에 딸려있는 사진들이 줄줄이 펼쳐지는데요. 자세히 보면 사진 안에는

카펫이나 매트 외에도 고양이나 강아지가 숨어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찾으셨나요?^^


 

고양이 눈동자만 아니라면 못찾을듯 ~

 

 

매트와 혼연일체가 된 듯한 강아지와 고양이는 주변 가구들과 색과 결의 모양이 비슷해서

마치 가구의 일부인 것 같은 착시 현상을 일으킵니다.

 

 

 

여러분들이 겪은 절묘한 착시현상은 무엇이 있나요?

 

이상 손 빼고 투명인간 포스팅을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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