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씨가 되는 곳 프로레슬링 사막 알래스카 김상덕 무한도전 잔혹사 폭소

 

말이 씨가 되는 곳 프로레슬링 사막

알래스카 김상덕 무한도전 잔혹사 폭소

 

말이 씨가 되는 곳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말이 씨가 되는 곳이 있었으니... 그 곳은 바로 ~ 무.한.도.전 왜 말이 씨가 되는 곳이라고 하는지 사진 볼까요?

 

 

정형돈의 말이 씨가 되어서 프로레슬링에 도전하게 되었던 무도 멤버들. 프로레슬링 프로젝트는 그야말로 장기 프로젝트였죠.. 예능보면서 울기는 이때가 처음이었던듯.. 정말 멤버들도 대단하고 작가들 태호피디 관계자분들 정말 고생많이했을듯...  진짜로 프로레슬링을 하고 있는 정형돈  우와.. 하늘을 날고있는 저 날렵함 ~

 

 

레슬링 정말 감동적이었죠 ~ 정준하 정형돈 박명수 노홍철 하하 유재석 길 등 엄청난 멤버들의 노력때문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진짜 저런 실천력 덕분에 굉장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약속은 약속이고, 한번 내밷은말도 지키는 의리의 무한도전!

'사막 사라고 ' 것두 2번씩이나 노홍철 특유의 흥분한 말투로.... 사막 가라고! 라는 노홍철의 말이 씨가 되었는지.. 사막에서 나무심는 무도 멤버들.

노홍철이 입만 조심했어도 말이 씨가 되는 곳 무한도전에서 개고생 사막편은 안나왔을텐데 말이죠  차를 가지고덜컥대고,물을가지고 다투고,사막에서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재밌었죠

아마 이때가 식목일 특집이었나요 ? 사막을 가라그랬다고 진짜로 가는 무한도전!

 

 

유재석 : 알래스카에 있는 김상덕씨에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세계 여러곳중 일반사람들이 별로 가보고 싶지 않은 곳 중에 하나인 알래스카를 입밖으로 내버린 유느늼. 그냥 김상덕씨에게 감사한다고 하면 될것을.. 알래스카를 굳이 왜 말해가지고 PD의 귀에 박히게 만들었는지.....

어김없이 말이 씨가 되는 곳 무한도전에서는 알래스카행 김상덕씨를 찾으러 갑니다 김상덕씨를 찾기 위해 알래스카까지 날아가는 투혼을 발휘 ~ 결국 김상덕씨는 찾았다고 하죠 ㅎㅎ 저는 이거 봤습니다 올림픽이 어찌나 웃기던지... 정말 한국 예능의 역사를 다시 쓰는듯 해요 이때 형돈이 발에 얼음박혀서 막 피흘리고 해서 맘 아팠었는데...

 

 

아마도 가게 이름때문에? 무슨 가게 이름을 저렇게 지었을까여? 아무리 주목받으려고 한다지만...

 

 

그리고 그는..

 

 

대머리가 되었다

 

ㅎㅎ 이상 말이 씨가 되는 곳 포스팅을 마칩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뚱스 쩔어 정형돈 길 못친소 노래 무한도전

뚱스 쩔어

뚱스 쩔어 못친수 주제가 및 뚱스의 재결합 소식에 무한도전 팬들이 반기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소셜네트워크인 트위터 등에 컴백을 알리는 '뚱스 쩔어' 곡에 대한 기대감의 글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이번 거의 2년만에 다시금 재결합으로 무한도전의 멤버인 정형돈(도니)와 길이 합류한 뚱스는 못친소 주제가로 '쩔어' 라는 재미있는 곡을 24일 선보일 예정이며, 이 '뚱스 쩔어' 음원은 정식으로 26일 월요일 공개되며 각종 음원차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는데요.
  

 

정형돈과 길은 흰색 샤워 가운에 굵은 금 목걸이와 털 달린 어그 부츠 등을 매치한 기괴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  '쩔어'는 "니 얼굴 쩔어. 니 몸매 쩔어. 내가 힙합 장동건 내가 예능 소지섭. 내가 힙합 원빈. 얼굴 보면 아니라고 못하겠지" 등 재치만점 가사가 담겨 있는 노래입니다.

   

'뚱스 쩔어' 컴백 - 길&도니 Second Round 뚱스 쩔어 (이미지 : 길 트위터)

 

위와 같은 이미지가 길 트위터를 통해서 올라오고 아래의 뚱스의 재결합 사진이 전해지면서 많은 관심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번 뚱스 쩔어 공개에 앞서 길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위트있게 '이승기 이하이 한판 붙자...' 라는 멘트와 함께 26일 오후 12시에 뚱스 쩔어 음원이 공개됨을 알리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못친소 주제가 "뚱스 쩔어" 도니와 길 이미지 (이미지 : 길 트위터)

 

이번 무한도전 못친소 주제가인 뚱스 쩔어 곡은 유제석의 제안으로 그 자리에서 즉석으로 멜로디부터 녹음까지 완성되었다는 소식도 있는데요. 뚱스 쩔어 가사 내용은 못친소에 어울리게 그 콘셉트가 외모 하위 2%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재미있고 센스가 가득 넘치는 내용들로 채워졌다고 해서 방송이 더욱 기다려 집니다. 또한, 도니(정형돈)의 랩도 한차원 업그레이드해서 들어가 그 기대감에 초조함까지 더해줍니다. 이번 무한도전 못친소 주제가 '뚱스 쩔어' 여러분들도 기대되시죠?
 

 

정형돈과 길은 반주에 맞춰 무표정한 얼굴로 "찍고 바르고 칠하고 덮고 그래봐야 우린 이류 삼류. 헛된 희망 집어치워버려. 태어날 때부터 쩔었어 쩔었어 너무 쩔었어. 태어날 때부터 뼛속까지 나 잘생겼어. 맞아 우린 잘생겼어"라고 밝혀 좌중 폭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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